Shaula

왜 만들었나요?

불편했던 점

교육생들이 식권으로 여러 제휴 식당을 이용하지만, 어느 식당에 얼마나 가는지 알 방법이 없었습니다.

바꾸려 한 방식

식당별 이용을 파악하고 싶었고, 교육생도 누가 어디로 가는지 보고 붐비는 식당을 피하거나 미리 준비할 수 있기를 바랐습니다. 의견을 나눌 게시판도 함께 만들었습니다.

무엇을 하나요?

오늘의 식당
09:00부터 12:00까지 하루 한 곳을 고르고 바꿀 수 있습니다. 식당별 방문 예정 인원은 30초마다 갱신됩니다.
방문 예정 공유
좌석 예약이 아니라 갈 예정을 공유하는 것임을 화면에서 분명히 알립니다. 만석이면 다른 식당에서 먹고 기록을 고칩니다.
내 식사 기록과 게시판
실제로 먹은 곳을 기록하고, 게시판과 간식 쿠폰 이벤트로 소식과 의견을 나눕니다.
역할별 이용
교육생은 학번으로, 교수·강사·운영진은 별도 계정으로 들어오고 운영진은 관리 화면을 씁니다.

만든 도구: Supabase · Vercel

실제 화면

오늘의 식당 · 화면 보기
선택·취소 시간과 식사 시간, 방문 예정 공유 안내, 제휴 식당 9곳이 보이는 런치패스 메인 화면
오늘의 식당 — 선택 시간과 식사 시간, ‘좌석 예약이 아닌 방문 예정 공유’라는 안내를 먼저 보여 줍니다.
로그인 · 화면 보기
학번으로 로그인하는 런치패스 첫 화면과 09:00 선택 시작, 12:00 마감, 12:50 점심 안내
로그인 — 학번과 초기 비밀번호로 들어오고, 첫 로그인에서 비밀번호를 바꿉니다.
모바일 안내 · 화면 보기
오늘 가려는 식당, 오늘의 게시판, 점심 이용 안내 세 단계가 보이는 런치패스 모바일 화면
모바일 안내 — 휴대폰에서 오늘 갈 식당과 이용 규칙을 한눈에 봅니다.

돌아보며

좋았던 점

  • 식당 선택, 방문 예정 인원, 식사 기록, 게시판까지 점심 한 번의 흐름을 하나로 설계했습니다.

아쉬웠던 점과 배운 것

  • 교육생들은 이미 종이 식권에 익숙해서 이 서비스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습니다. 운영하는 쪽의 필요와 쓰는 쪽의 필요가 다를 수 있다는 것을, 만들고 나서야 확인했습니다.

공개하지 않은 것

  • 로그인한 사용자 이름은 가렸습니다.
  • 교육생의 학번과 식사 기록이 담긴 화면은 싣지 않았습니다.